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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존
배우라는 직업을 통해 나와 세상을 배워갑니다. 삶이 선물한 경험들을 제대로 소화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받기만했지만 이제는 내어놓는 어른이 되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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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거의 연기에 대해서 씁니다. 예, 뭐. 고해성사에 가깝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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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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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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