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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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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
저는 오로지 치매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어르신들 만을 바라보며, 그저 치매어르신들과 함께 일때 가장 행복한 노인전문간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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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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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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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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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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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ca
나를 살리고 누군가를 돕는 글을 쓰려 애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험과 지식과 상상과 지혜의 조화가 늘 머무르는 마음을 위해 명상을 하고 독서를 하며 나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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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조현영
-책 <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 2025>, <네 인생에 클래식이 있길 바래>, <클래식은 처음이라> 8권 저서 집필/ 강의 및 연주 문의 - 카카오 ID-76klav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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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가
늘 문학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했고, 더 늦은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정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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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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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미
이순미의 브런치입니다. 칠십을 앞둔 딸이 마흔다섯에 작고한 아버지를 기리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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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정미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2005년에세이스트 신인상등단. 인문학, 글쓰기 강사입니다. 2024년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내 영혼이 기댈 수 있는 문장 하나를 찾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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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숙
유현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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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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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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