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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용
평화의 섬 제주에서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나의 삶과 여행이 무겁지 않기를, 또는 가볍지 않기를. 나의 글도 그처럼 맑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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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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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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