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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단단하고 또렷한 삶을 추구합니다. 내면 깊숙한 곳부터 지상 위 시선이 닿는 모든 것까지, 촘촘히 들여다보며 꾸밈없는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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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니
코로나로 벼락백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자유롭게 살기 위해 재테크를 공부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종종 여행을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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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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