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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우산
난생처음 돈을 벌어본 것은 고교 시절 글을 써서 받은 원고료였는데요,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글 쓸 시간도 없이 인생이 벌써 훌쩍 다 가버렸네요. 이제야 펜을 잡고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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