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게을러영
[퇴직교사의 세상엿보기] 명랑한 심오함!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가볍지만 날아가지는 말고, 무겁지만 가라앉지는 말고~ 내 안의 선을 넘되 걸려 넘어지지는 말고~
팔로우
시리
중등 영어 교사이자 활자중독증의 독서광 캐나다 일 년 살이 중
팔로우
청목세담
靑目世談, 다개국어 학습과 정치/철학적 사유를 즐기는 10년생.
팔로우
춘림
40줄 비혼백수에서, 이제는 40줄 인턴사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글은 계속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