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조가 있는 풍경
가을 판화 1 / 정유지
사는 게 목적 아닌 열정을 수놓는다 뜨거운 사랑부터 이별의 기억까지
by
정유지
Jun 18. 2023
가을 판화.1
정유지
사는 게 목적 아닌
열정을
수놓는다
열꽃 핀 사랑부터
속 깊은 이별까지
당신을
그린 사각형
흑백앨범 담는다
keyword
이별
열정
가을
30
댓글
5
댓글
5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유지
소속
국제펜한국본부이사
직업
시인
정유지 시인은 <오늘의 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팔로워
27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자갈치 시장 / 정유지
가을 판화 2 / 정유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