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영광스러운 삶
도전은 누구에거나 붙이는
수식어가 아니다
배움에 대한 용기를 실천한
만학도가 진정한 영웅이다
-정유지
오늘의 창은 “영광스러운 삶”입니다.
"가장 큰 영광은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삶이다.”
누구나 영광스러운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만든 업적으로 인해 누리는 영광은 더더욱 자랑스럽겠지요.
인생을 살다 보면, 가장 큰 영광은 단 한 번의 실수나 실패를 하지 않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의 시련 때마다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성실의 삶입니다.
포기의 유혹에 절대 굴복하지 않고 구차하지 않으며, 오히려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영광스러운 기회의
순간으로 여깁니다.
사시사철 죽지 않는 바람소리처럼 열정의 화신을 찾아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평균 50~70대, 멈추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는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 55명 성인 만학도의 그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