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같은 존재
소금은 바다를 지켜주는
3%의 수호신이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정유지
오늘의 창은 “소금의 미학(2)”입니다.
“소금은 바닷속에 녹아있는 비중이 3%밖에 되질 않는다.
그 3%의 비중이 바다를 썩지 않게 하는 정화작용뿐 아니라, 생명마저 지킨다.”
소금은 생명입니다. 소금은 바닷속에 녹아있는 비중이 3%밖에 되질 않습니다.
그 3%의 비중이 바다를 썩지 않게 하고 정화시키며 우리의 생명까지도 지켜줍니다.
마치 산소가 공기 중에 섞여 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요양이 필요하거나 건강을 되찾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산소의 가치는 소금처럼 남게 마련입니다.
더구나 산소마스크를 필요로 하는 환자가 있다면 그것은 삶과 죽음을 결정짓는 잣대가 됩니다.
비중은 작지만 그 역할에 따라 소금과 같은 존재처럼 빛나는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 디지털카메라 동아리 오정필 회장님을 응원합니다.
"바다를 썩지 않도록 만드는 3% 소금의 정화작용처럼, 성인학습자가 실천하는 배움의 길은 우리 사회의 신선한 활력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