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심에서 벗어난다
오만한 자아도취에서 벗어난다
새로운 하루를 창조한다
-정유지
오늘의 창은 ‘휴브리스의 경계’입니다.
"휴브리스(hubris)는 ‘신의 영역에 다가서려는 자만,
오만’이란 의미의 그리스 비극에서 유래된다.
자부심이 지나쳐 오만한 자아도취가 되면
인생은 실패를 피할 수 없게 된다.
현명한 리더는 휴브리스의 함정을 경계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비결이다."
역사학자 토인비는 권력을 잡는데 성공한 창조적 소수가 역사를 바꾸어 나가는데, 그들은 차츰 그 성공에 이르게 된 자신의 능력과 방법론을 맹신해 절대적 진리로 우상화하는 휴브리스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과거는 경험이지만, 그것을 맹신하게 되면 변화는 요원해집니다.
칼로 세상 권력 잡은 자, 그 칼을 버리지 않고 철권통치를 지속하면 또 다른 칼로 망하듯, 자기방식대로 성공했다고 자만하지 않고 오히려 날마다 새로운 하루를 창조하는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 액티브시니어를 응원합니다.
"나만의 새로운 하루는 누구나 만들 수 있다. 그것을 시도하지 않았을 뿐이다.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는 나를 업그레이드시켜 주는 진원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