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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책.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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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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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아 Choi ena
푸들과 스트릿 출신 고양이의 13년차 집사. 요기니(요가 여성 수행자).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이후, ◇ 공예 아티스트 작가. ◇ 브런치 스토리 작가.. ◇ 등단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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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경
미련하게 사랑을 쓰다. 아름다울 미, 잇닿을 련. 마음과 사람을 잇는 안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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