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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평생 읽고 쓰고 그리고만 싶습니다. 묻고 따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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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울
브런치 북 <코로나와 함께 살기>, <낯선 거리> , <에스더> 출간. 세상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드론 척후병'. (※전라매일 2021년 신춘문예 단편소설 '낯선 거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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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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