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무능력하다는 사실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측근은 생각이 다른 것 같다. 나는 저들의 생각을 명확하게 알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아마도 저들은 치부하는 것 같다. 언행에서 드러나는 것이 사실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다. 저들은 기꺼운 마음으로 멸시를 시도하고 사실로 구현(성공)한다. 그리고 만족감을 느낀다. 나는 무릎을 꿇는다. 자인한다. 시인한다. 그러한 언행을 보이면 측근은 박장대소를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