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시골, 과거에 목숨을 연명했던 곳에서 낯익은 중년 남성의 등장 그리고 자초지종을 따지면서 숨을 헐떡이며 내게 생수를 달라 부탁했고 나는 그에게 순순히 물을 건네고 그는 먹다가 바닥에 물을 쏟아내고 너무 급하게 먹었는지 나는 과정과 사실을 알 수 없었고 직후 등장한 또 다른 중년의 남성은 신체 일부에 쌀을 한 포대 짊어지고 등장한 것 같은데 이내 실내에 쌀을 내팽개치고 자취를 감췄다. 내 눈 앞의 중년은 내게 설교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나는 상대방이 무슨 주장을 하는지 단어 하나 조차도 이해를 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