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로
친부
by
고대현
Oct 20. 2024
편지를 전달하려고 생각은 하는 중이다.
keyword
시골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친동생의 모습
무인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