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다가 스마트폰으로 손을 뻗는다. 재미가 없는 책이 문제일까? 집중력이 부족한 본인이 문제일까? 아마도 후자가 아닐까? 애꿎은 책이 무엇이 문제일까! 근데 정말 재미가 없는 책은 존재한다. 물 론 지극히 주관적인 개념이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