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유독 빛나는 별이 눈에 띈다. 나는 기도를 한다. 신은 해결사가 아니라는 사실도 최근에 알게 되었다. 광막한 하늘 아래 어디에서 위치하고 있는 나는 초라한 것 같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