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난삽하다
쇠사슬
by
고대현
Oct 27. 2024
아버지가 나를 용서해야 하는가? 내가 아버지를 용서해야 하는가? 물질적인 가치는 둘째치고 인간 적으로 판단을 해야만 한다면!
keyword
아버지
아들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득하다
투명인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