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
바란다
by
고대현
Nov 10. 2024
그저 나는 따듯한 말 한마디를 원했었고 지금도 원하는 것뿐이다.
keyword
책임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포만감
초가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