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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Jul 15. 2024
그녀가 내 앞에서 울부짖는다. 그러나 나는 그녀의 고통을 절대 알 수 없다. 죄책감은 느끼지만 그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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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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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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