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한

by 고대현

어떤 인간에 의해서 피습을 당했다. 피를 흘렸고 곧 자리에서 졸도했다. 의식을 되찾고 범인을 찾았다. 아뿔싸 나의 친모였다. 환부에 약을 바르는 사람이 바로 나의 친모였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