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인간에 의해서 피습을 당했다. 피를 흘렸고 곧 자리에서 졸도했다. 의식을 되찾고 범인을 찾았다. 아뿔싸 나의 친모였다. 환부에 약을 바르는 사람이 바로 나의 친모였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