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의 정보를 인지하면 B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C의 가치를 깨닫게 되면서 D를 놓치지 않을 수 있고 E를 향해 손을 뻗을 수 있다.
즉, 이런 식으로 과정을 거치면 결국은 Z까지 도달할 수 있다. 물론 전적으로 인간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Z를 깨우치면 AB가 나타나고 이후에는 AC를 알 수 있다. 이후에도 이어진다. 하지만 결국 어느 순간에는 멈출 것이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