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난삽하다
창조
by
고대현
Nov 18. 2024
가난할수록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이 상책인 것 같다. 근데 나는 빈자인데 게으르다. 빌어먹을! 도대체 이게 무엇인가!
keyword
작품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기약
단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