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그랬다. 사람들이 나를 업신여기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을 했다. 사람들이 내게 삿대질을 하면 나는 생각했다. 어떻게 저들의 손가락을 부러뜨릴 수 있을까?
최근에는 - 극소수의 사람들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고 사랑해 주고 나를 고무적으로 만들고 존중을 해줬다.
나는 사랑을 받았으니까 사랑을 베풀어야겠지. 비난을 받았으니까 복수를 감행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겠지. 나를 향한 삿대질은 마땅한 것이겠지. 나를 향한 업신여기는 것도 마땅한 것이겠지. 그저 나의 업보에 불과하겠지. 적극적으로 수용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