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난삽하다
바보
by
고대현
Dec 8. 2024
타인이 태양을 보고 기도할 때 나는 달을 보고 탄식을 한다네. 이래서 내가 아직도 어리석은 인간이라네.
keyword
기도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P
현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