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난삽하다
최후
by
고대현
Dec 10. 2024
쓰러지기 직전에 떠오르는 상념이 폭발하는데 나는 쓰러지고 있고 이내 쓰러질 것 같다.
keyword
기회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장님
독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