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 벽에 몸을 기대고 있다. 느닷없이 인간의 목소리라고 표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은 소리가 내게 들린다- (나는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라!)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