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난삽하다
평등
by
고대현
May 6. 2025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내가 이해할 수 있다면! /국내에서 설령 그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아마도 나는 체포되는 것이 아닐까!
keyword
능력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박탈
어색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