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즉 그러니까 인간은 보편적으로 우리는 인간이란 눈을 감고 있는 자에게 앞을 보지 못하는 인간을 지칭하는 단어로 장님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러한 수식어와 별개로 별개는 아니지만 어쩌면 눈을 뜬 자들은 달리 말해서 장님이 아닌 자들은 세상을 이끈다고 생각을 한다. 뭐 다방면에서 그런데 정작 세상은 장님이 이끌어간다. 눈을 뜬 자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그러한 자들은 함구한다. 어느 상황이든 침묵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 달리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묵언이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