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이 비교적 작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날렵한 축에 속하며 더욱 작은 크기를 지닌 것들을 닥치는대로 집어서 삼키기도 한다.
최근에는 어떤 생물체를 삼켰는데 그 생물체는 내 뱃속에서 발버둥을 치는 것이 그저 귀엽게 느껴졌다. 생물체가 지겨워서 죽을 것 같을 때 잠시라도 뱃속에서 끄집어내 뱉기로 한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