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어떤 무엇인가는 현인들의 견해처럼(주장)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할 수도 없다고 한다. 그 무엇도 아니고 무엇도 아니라고 할 수 없다고 한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혹은 일부 동의한다. 문제는 여기서 이 시점에서 혹자가 주장하는 부분 혹은 견해인데-견해는 이러한데 그 무엇에 관하여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그렇게 할 수 없는데? 그리고 더욱 가관인 것은 여남은 인간들이 혹은 그 이상으로부터(초과하는!) 비판없이 수용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견해를(견해로부터) / 물론 본인도 과거에는 그러했다! 현재는 그렇지 않다고 하기에는 좀 덜하다. 덜한것같다. 그-무언가에 관한 생각에 대해서 급격한 마무리를 지어보자-짓도록 하기-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