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둥지(의식-불교)다. 과거로부터현재까지 방치되어 있는데 이것이 불만이다. 나를 세상에 내놓은 녀석은 자취를 감춘지 꽤 지난 것 같다. 이렇게 방치를 할 것 같으면 애초에 만들지않었더라면좋았을텐데라는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이런 세상도 볼 수 있어서 경험할 수 있었기에 괜찮은 것 같기도. 그나저나언제까지홀로있어야하나?하는가?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