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만일-일종의가정) 본인이[나] 거리를 배회하다가 어느 도심의 교외 같은 곳에서 예를 들면 굳이 차량(알수없음)따위에 치여서 그자리에서 사망(즉사)한다면 본인-나는 와해가 될 운명이었던건가? 그리고 운명에 의하여 와해가 이루어진 것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사망하는 즉시 와해가 동시에 이루어져서 사망으로 직결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