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관
by
고대현
Aug 7. 2024
머지않아 대지에 납작하게 엎드려야 하는 순간이 도래할 것이다. 그 이전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발악 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keyword
잠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편리
혈통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