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 - 존재를 모른 채 그저 따르고 좋아하던 나는 당시에는 철없는 어린아이 그 때는 그랬다.
현재 - 존재를 모른 채 그저 경멸하고 혐오했었던 본인의 사유 그리고 내게 이루어진 징벌 그리고 아주 느리게 흘러가는 회개로 향하는 시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