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by 고대현

어느 날 거울을 바라보니 인간의 모습이 아닌 짐승의 모습이 비췄고 거울을 깨부수기 위해서 주먹을 내지르려고 시도를 하다가 이내 털이 수북한 발이 나가서 거울을 깨부수고 파편은 사방으로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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