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소비를 한다는 것, 소비만 한다는 것! 생산 없이 소비를 한다는 것은 비참하다. 생산을 거부하는 것은 아니지만 생산자는 언제나 본인을 거부한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