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

by 고대현

어떠한 행위를 시전하기 이전에 변수를 상정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상정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체감하는 충격이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경우 자책을 하지만 달리 수단이 없을 때 걸음을 옮기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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