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고 광활한 하늘에 하얀색 구름이 제법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대지를 걸으면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고 경탄하기도 하면서 하늘은 모든 것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사실을 재차 깨달았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