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type n blank
type and blank. 타입 그리고 공백. 타입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팔로우
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팔로우
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이주명
서울과 뉴욕을 기반으로 그래픽, 브랜딩, 타입 디자인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 이주명입니다. 타이포그래피 커뮤니티 TypeTypeTyp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