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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네시
내 존재의 이유에 물음표가 던져졌다.살아야 했다. 그래서 다른이들의 이야기를 모아두어야 했다. 무엇이 인간 존재의 본질과 가장 맞닿아 있을까에 대한 고민들을 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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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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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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