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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
저희가 웃으면 저희를 사랑하는 사람도 같이 행복해져요. 그런 글을 쓰고자 합니다. 저도, 브런치도, 그리고 독자님들도 미소지으며 읽을 그런. 불행하지만 끝내는 행복한 글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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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새
평화를 추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글과 말로써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행복한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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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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