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가족 웹툰 <코딱지 인생> #아기의 빠는 욕구
글 그림 현쥐
지금은 조금 덜 하지만 아기가 더 아기였던 시절에 빠는 욕구가 굉장했답니다.
모유수유를 했던 때라 살 느낌이 좋았는지
아빠에게 안겨있을 때 아빠의 어깨를 쪽쪽 빨아대는 모습이 얼마나 웃기던지.
불과 몇달전인데도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왜 이리 더 빠르게 흘러가는 것있까요.
오늘도 코딱지 인생!
fin.
전공도 커리어도 무색해져버리는 그 이름 '엄마'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몸부림치게 괴롭고 방황했습니다. 분노의 단계를 넘어 순응의 단계에 도달한 저는 '엄마'를 전공으로 삼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