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코딱지들의 이야기
한번 즈음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랄 총량의 법칙..!
어릴 때 힘들게 했던 아기가 오히려 커서는 수월해질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예민한 아기들을 키우며 고생하고 있을 초보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듦을 덜어낼 에피소드가 되길 바랍니다:)
전공도 커리어도 무색해져버리는 그 이름 '엄마'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몸부림치게 괴롭고 방황했습니다. 분노의 단계를 넘어 순응의 단계에 도달한 저는 '엄마'를 전공으로 삼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