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딱지인생> #16 맘 놓고 볼일 볼 수 없는 엄마

귀여운 코딱지들의 이야기

by 승윤샘

언제 이렇게 큰 걸까요?

이제 걸음마를 막 뗀 아기의 능력은 엄마의 예상을 벗어났습니다.

나중에 상황을 재연해 보니 까치발을 꼿꼿하게 서고

안간힘을 다해 열었던 거더라고요. 세상에!

화장실도 안전지대가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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