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못 참지
맛있는 게 다 사라져 버렸어...!!
엉엉 우는데 이렇게 귀여울 일인가요!
전공도 커리어도 무색해져버리는 그 이름 '엄마'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몸부림치게 괴롭고 방황했습니다. 분노의 단계를 넘어 순응의 단계에 도달한 저는 '엄마'를 전공으로 삼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