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엄마의 숙명인가?
아기가 잘 때 같이 쉬면 참 좋은데,
자꾸 눈에 보이는 일들을 하게 되네요!
낮잠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전공도 커리어도 무색해져버리는 그 이름 '엄마'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몸부림치게 괴롭고 방황했습니다. 분노의 단계를 넘어 순응의 단계에 도달한 저는 '엄마'를 전공으로 삼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