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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쓰리
한 치 앞을 몰라도 겁이 안 나요. 밤새 생각한 그림을 하루종일 이야기해도 지루하지 않아요. 나란히 앉아서 빵만 먹어도 웃음이 나요.뭘 그렇게 웃냐고 물어보면, ‘귀여워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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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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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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