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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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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드
철 들 나이가 지났지만 철들지 않은 그는, 우연히 읽게 된 슈테판 츠바이크의 <모르는 여인의 편지>에 빠져들었고, 니체의 생각들을 좋아하게 되었고, 가끔 몸이 부서져라 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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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
삶에서 길어올린 장면들을 글로 옮깁니다. 솔직하고 내밀한 목소리를 담으려 합니다. 과연 어디까지 나를 드러낼 수 있는지, 얼마나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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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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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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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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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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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
김세현. 등단 시인. 출간 작가. 나무. 별. 숲. 바람. 시. 융. 붓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지구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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