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4
명
닫기
팔로워
14
명
최원돈
최원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심재
<심재> 유현숙의 브런치입니다. 오랫동안 시를 써왔습니다. 시가 목숨이라 여기며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뒤늦게 소설을 만지고 있습니다. 응원해 주셔요.
팔로우
맑은희망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나와 현재는 자연주의 생태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서 두 아이들과 함께 그림도 그립니다.
팔로우
Pearl K
언제나 어딘가의 경계에 홀로 서서 살아왔다. 새로운 연결을 맺어갈 수 있기를 늘 꿈꾼다.
팔로우
션샤인
제 삶의 화두는 "지속가능성" 입니다.
팔로우
Enthusiasm
Enthusiasm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정숙
등단 작가 / 정숙 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기담
동화작가
팔로우
시니
언제부턴가 명확함보다 명확하지않음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글도 두루뭉실하게 쓰고 싶습니다. 어휘, 문장, 문단, 글에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쓰고 또 읽히고 싶습니다.
팔로우
나땅콩
되도 않고 그러는데 씁니다 시시하고 대수롭지 않은데 막 적씁니다 글이 말 되거나 글이 사람 되거나 아예 삶으로 합쳐지기를 꿈꾸면서!
팔로우
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팔로우
이미경
서울대 약사, 외국계 제약회사 경력, 홈푸드와 홈가드닝을 좋아하는 집순이지만, 탄자니아 봉사, 킬리만자로 트레킹, 윈드서핑, 영어스피치에도 도전하는 갓생 러너입니다.
팔로우
문홍
마음의 흉터는 나이를 먹어도 치유되지 않고 같이 자라고 있었다는 걸 쉰 한 해를 살고 알게 됐어요. 이제 숨기지 않기로 했어요. 우리 같이 따뜻하게 공감하면서 치유해보면 어떨까요
팔로우
유희나
아름다운 단양에서 아이 둘을 키우는 시골 공무원 갱년기와 맞설 나이에 6세 8세 아이를 키우면서 함께 놀자 함께 공부하자를 외치며 오늘도 엄마와 선생님은 존버를 다집한다
팔로우